‘스파이더맨’ 600만 돌파 목전…‘톰스파’ 시리즈 최고 흥행작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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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4051_OygnDQIR_7d9c22c758d21b48d81f7162650d3164e509c076.jpg[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2주차 주말 3일간 12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6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뒀다. 전작들의 흥행 기록을 잇달아 추격하며 ‘톰스파’ 시리즈 최고 흥행작 등극에도 관심이 쏠린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126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591만 명으로, 6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특히 전작인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최종 관객 수 725만 명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755만 명을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 현재와 같은 흥행세가 이어질 경우 두 작품의 기록을 넘어 ‘톰스파’ 시리즈 최고 흥행작에 오를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개봉 이후 이어지고 있는 셀럽들의 관람 인증과 ‘스파이더맨 챌린지’도 화제다. 크래비티 태영, 원진, 앨런은 스파이더맨 코스튬을 입고 극장을 찾아 영화를 관람한 모습을 공개했다. 라이즈 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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