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케이(K)팝을 대표하는 초대형 음반과 메가 히트곡의 주역들이 디 어워즈(D AWARDS)를 통해 ‘유럽의 심장’ 파리로 향한다. 최정상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연준, 킥플립, 키키, 아이딧(데뷔 순)이다. 3회째를 맞은 디 어워즈는 2027년 1월 15, 16일(현지시간) 이틀간 프랑스 파리의 랜드마크이자 유럽연합(EU) 최대 규모 실내경기장인 플레니튜드 아레나(Plenitude Arena·구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다. 1, 2차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케이팝의 파급력을 압축적으로 선보였던 디 어워즈는 이번 3차 발표에선 한 해 굵직한 분기점을 만들어낸 앨범과 유행가의 주인공들을 전면에 내세웠다.글로벌 톱티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월 미니 8집 ‘세븐스 이어(7TH YEAR) :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표해 뛰어난 작품성은 물론 폭발적 판매고까지 다 잡는 절정의 화력을 과시했다. 이들은 11월 16일 대망의 미니 9집 ‘퍼펙트 스톰’(PER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