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탄식 ”김종국 와이프 진짜 고생, 내가 졌다“ (상남자의 여행법)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46_RbNvdyQq_3fe025ce1f08a91def2856d5c70172d913d31ce3.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지코가 추성훈, 김종국과 함께한 대만 여행에서 연이은 게임 실패로 억울함을 호소한다.13일 방송되는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서는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대만 야시장을 방문해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지코는 추성훈과 김종국에게 예능 캐릭터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조언을 구한다. 이어 자신 있게 아재 개그를 선보이지만 두 사람의 반응은 냉담하다. 이에 김종국은 “끈기 있게 밀어붙이다 보면 된다”며 예능 선배로서 조언을 건넨다.이후 세 사람은 대만 야시장에서 다트 게임에 도전한다. 지코는 추성훈과 김종국이 장난을 주고받는 동안에도 혼자 연습하며 승부욕을 드러내지만, 예상과 달리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반면 추성훈과 김종국은 게임을 즐기며 상품까지 획득해 지코를 더욱 당황하게 만든다.제작진마저 지코가 예능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일부러 실력을 숨기는 것 아니냐고 의심하자 지코는 “캐릭터 잡은 거 아니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