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6년 만에 ‘씨네타운’ 하차…본업 연기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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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399_0TvMrL5N_dfdc748851c9d4896dd54157f76d0a57ed17d858.jpg[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박하선이 6년간 진행해 온 ‘씨네타운’을 떠난다.박하선은 오는 11월 1일 방송을 끝으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하차한다. 연극과 차기작 촬영 등 연기 일정에 집중하기 위해 제작진과 논의 끝에 내린 결정이다.지난 2020년 11월 2일 DJ로 첫발을 내디딘 박하선은 약 6년간 청취자들과 호흡했다. ‘캔디 DJ’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안정적인 진행과 진솔한 소통으로 사랑받았다.박하선은 현재 연극 ‘꽃의 비밀’에서 모니카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앞서 ‘바닷마을 다이어리’, ‘홍도’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앞으로도 예정된 차기작 촬영을 통해 배우로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박하선이 진행하는 ‘박하선의 씨네타운’ 마지막 방송은 11월 1일 오전 11시 SBS 파워FM에서 방송된다.사진제공=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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