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김소희가 숏드라마 ‘금귤이’ 시리즈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프로골퍼 출신 캐릭터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김소희는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의 신작 ‘금귤이’ 시리즈에서 강한나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난다. ‘금귤이’는 평범한 직장인 황금귤이 골프 라운드와 프라이빗 모임을 중심으로 형성된 상류층 비즈니스 세계에 발을 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화려한 상류층의 일상 이면에 숨겨진 인물들의 욕망과 복잡하게 얽힌 이해관계,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극 중 김소희가 연기하는 강한나는 프로골퍼 출신으로 뛰어난 골프 실력과 당당한 성격을 지닌 인물이다. 상류층 인사들이 모이는 골프 라운드와 사적인 모임을 오가며 주요 인물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극의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특히 강한나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 뒤에 남모를 아픔을 간직한 캐릭터다. 김소희는 인물의 내면적인 갈등과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변화를 통해 복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