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어머니와 합가 첫날부터 잔소리 폭탄…분리수거하다 혼쭐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 24 조회
본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환희가 어머니와 한집살이를 시작하자마자 집안일 때문에 잔소리 세례를 받는다.17일 밤 10시 35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어머니와 본격적인 합가 생활에 들어간 환희의 일상이 공개된다.이날 환희는 어머니와 함께 살게 되면서 달라진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직접 집안일에 나선다. 요리를 하고 분리수거까지 챙기며 살림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하지만 환희의 노력과 달리 어머니의 반응은 냉담하다. 특히 분리수거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어머니는 못마땅한 듯 잇따라 지적하고, 급기야 불호령까지 내린다.나름대로 열심히 집안일을 했다고 생각한 환희는 예상하지 못한 잔소리에 당황한다. 어머니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살림 솜씨 때문에 합가 생활은 시작부터 삐걱댄다.사소한 집안일 하나에도 서로 다른 생활 방식이 드러나는 가운데, 환희가 어머니의 기준에 맞는 살림꾼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