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허경환·주우재, 잠든 사이 무슨 일이…‘깐돌이 크루’ 강제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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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310_k4s3GlvE_9a74536471783700b3534d432f84463285ed0134.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여행에 정체불명의 설계자 ‘깐돌이’가 등장한다.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2회에서는 세 사람의 타의적 여행 2일 차가 공개된다. 이들을 펑펑 울게 했던 첫 번째 설계자 ‘올빼미’의 정체에 이어 두 번째 설계자 ‘깐돌이’가 직접 모습을 드러낸다.공개된 사진에는 세 사람이 잠든 새벽, 숙소에 몰래 들어서는 의문의 인물이 포착됐다. 올블랙 운동복에 구두를 신은 독특한 차림의 ‘깐돌이’는 세 사람을 놀라게 할 생각에 들뜬 모습을 보인다.‘깐돌이’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와 깊은 친분이 있는 인물로 제작진과 무려 한 달 반 전부터 비밀리에 작전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하자 “계획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며 세 사람을 더욱 극한 상황으로 몰아넣는다.또 다른 사진에는 ‘깐돌이 크루’ 유니폼으로 강제 환복한 세 사람이 담겼다. 아침부터 진이 빠진 표정으로 의문의 인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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