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tvN ‘십오야 골든벨’에서 초대 골든벨의 주인공이 결정된다. 국내 인기 유튜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두뇌 게임과 심리전을 펼치는 가운데, 첫 우승의 영예가 누구에게 돌아갈지 관심이 모인다.15일 방송되는 ‘십오야 골든벨’ 2회에서는 유튜버들이 여섯 개 팀으로 나뉘어 펼치는 두뇌 운동회가 이어진다. 지난 첫 방송에서 ‘절대음감’ 게임으로 팀별 경쟁을 시작한 출연진은 이번 방송에서 ‘명탐정 유튜버’와 ‘줄줄이 말해요’ 게임에 도전한다.‘십오야 골든벨’은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유튜버들이 모여 다양한 게임을 통해 경쟁하는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은 프로그램 제목에서 따온 ‘유·튜·버·골·든·벨’ 여섯 개 라인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친다. 각기 다른 개성과 활동 분야를 지닌 유튜버들이 팀을 이루면서 예상하지 못한 상황과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첫 방송에서는 여섯 개 라인이 ‘절대음감’ 게임에 도전했다. 단어의 발음과 리듬을 정확하게 전달해야 하는 게임 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