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장한별이 신곡 ‘미야(Miya)’로 멜론 성인가요 차트 2위에 오르며 음원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장한별은 12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미야’로 멜론 성인가요 장르 차트 2위에 진입했다. 이후 이틀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발매 초반부터 좋은 성적을 거뒀다.특히 멜론 성인가요 장르 차트는 스트리밍 40%, 다운로드 60%를 반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한별은 음원 재생뿐 아니라 다운로드 지표까지 포함된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팬들의 관심을 확인했다.앞서 ‘미야’는 공개 직후 멜론 ‘HOT100’ 차트에서도 3위를 기록했다. 장르 차트까지 상위권에 진입하면서 신곡의 인기를 이어가는 모습이다.공연에서도 성과를 냈다. 장한별의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은 티켓 예매 시작과 함께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장한별은 31일과 11월 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서 ‘미야’의 라이브 무대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