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박서함 연인 됐다…짝사랑 끝 쌍방 시작 (너에게 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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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992_swYi6yHW_c7af0d5dfcaade40ad007131b3b9cb30a5f1aba3.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김지연과 박서함이 오랜 짝사랑 끝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여러 차례의 시간 여행과 엇갈린 상황 속에서도 이어져 온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연출 소재현 극본 김보금 이온)에서 윤하나(김지연 분)와 정우재(박서함 분)는 서로를 향한 오랜 감정을 확인하고 연인 관계를 시작했다. 특히 두 사람이 각기 다른 시간대에서 주고받은 약속들이 관계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계기로 작용했다.윤하나와 정우재는 원래의 삶에서도 서로에게 호감을 품고 있었지만 쉽게 마음을 표현하지 못했다.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찾아온 것은 정우재가 어깨 부상으로 유도를 그만두게 되면서부터다. 운동선수로서의 꿈을 잃고 방황하던 정우재에게 윤하나는 “나 지켜줘”라는 말로 새로운 목표를 제시했다.윤하나의 부탁은 정우재가 경호원의 길을 선택하는 계기가 됐다. 유도선수라는 목표를 잃은 정우재는 윤하나를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삶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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