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김남길이 일본 도쿠시마에서 남다른 면 사랑과 반전 예능감을 뽐낸다.오는 18일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5회에서는 전현무, 이준, 김남길의 일본 도쿠시마 여행 둘째 날이 공개된다.이날 세 사람은 자전거를 타고 시골 카페를 찾는다. 김남길은 길에서 만난 주민들에게 살갑게 인사를 건네며 친화력을 발휘하지만, 자유분방한 행보에 전현무는 “남길이는 또 어디 갔어?”라며 연신 그를 찾아 웃음을 안긴다.이후 전현무는 면 요리를 유독 좋아하는 김남길을 위해 도쿠시마 라멘집으로 향한다. 이동 중에는 원더걸스의 ‘텔미’가 흘러나오자 김남길이 “어~머나”를 따라 부르며 숨겨둔 흥을 발산한다.마침내 라멘집 오픈런에 성공한 세 사람. 양념 삼겹살이 통째로 올라간 라멘이 등장하자 김남길은 “좋아! 미쳐 버리겠네”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한다.라멘 먹방에 이어 특별한 계곡으로 향하는 여정에서도 김남길의 노래와 유쾌한 매력이 이어질 예정이다.‘디스이즈 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