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3년째 시험관 시술에 자책…“커피 끊었으면 임신했을까”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10_ytZGliAk_878b84241735e57977095325861808d1a95d97c1.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3년째 시험관 시술을 이어가는 가운데 두 달 연속 공난포가 나온 뒤 느낀 실망감과 죄책감을 털어놨다.15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임신을 준비하면서 서동주가 죄책감을 내려놓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서동주는 “어저께는 실망이 좀 컸다”며 “공난포가 나와도 다음에는 난자가 하나라도 나오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두 번 연달아 공난포였다”고 밝혔다.이어 개천절 연휴로 병원이 쉬면서 배란 상태를 확인하지 못했다며 “인공수정도 안 된다고 하더라. 차라리 자연 임신을 시도해보라고 했다. 자연 임신이 되면 그게 또 무슨 기적이냐”고 아쉬움을 드러냈다.서동주는 임신을 위해 식단까지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공난포라는 말을 듣고 바로 라테를 마셨다”며 평소 즐겨 마시던 탄산음료도 끊었다고 전했다.특히 “시험관 3년째이고 곧 4년 차가 된다”며 “3년 전에 커피를 끊었으면 임신이 됐을 수도 있고, 잠을 잘 잤으면 뭔가 달라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