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의 화보가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의 서점 쇼윈도를 장식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뷔가 표지를 장식한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DAZED)’ 2026년 가을호가 파리 샹젤리제에 위치한 서점 ‘스미스 앤 선(Smith & Son)’의 쇼윈도 전면에 전시됐다.파리 현지를 소개하는 여행 크리에이터 루시샤론(lucycharonne)은 최근 뷔의 화보가 서점 쇼윈도를 장식한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뷔의 커버 화보가 액자 형태로 쇼윈도에 전시된 모습이 담겼다. 매장 내부 중앙 진열대에도 뷔가 표지를 장식한 잡지가 여러 권 배치돼 시선을 사로잡았다.스미스 앤 선은 다양한 국가의 패션·문화 잡지를 취급하는 파리의 유명 서점이다. 세계적인 패션 중심지인 파리에서 뷔의 화보가 눈에 띄는 공간에 전시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뷔의 ‘데이즈드’ 커버는 공개 이후 온라인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글로벌 광고·크리에이티브 업계 플랫폼 ‘리틀 블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