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배우 송중기 부부에게 받은 특별한 선물을 공개하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15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관리의 신 최화정! 아침에 꼭 챙겨먹는 그릭요거트 요리 5종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최화정은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평소 식습관과 건강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첫 번째 요리인 ‘터키시 에그’를 만들던 최화정은 올리브오일을 꺼내 들고 “이거 중기가 선물한 거야. 송중기”라고 밝혔다.이어 “자기 와이프하고 이탈리아에서 첫 수확한 올리브오일이래. 둘이서 수확한 거래”라며 송중기 부부가 직접 수확한 올리브오일이라고 설명했다.최화정은 “너무 귀해서 공복에 먹을 때만 먹는다”며 “오늘 특별히 여기 써줄게”라고 말했다. 평소 아껴 먹던 선물을 요리에 사용한 뒤에는 향이 다르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이날 최화정은 65세가 되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다고도 밝혔다. 그는 “아프고 오래 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