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첫째 임신 중인데 벌써 둘째?…“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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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310_TxgrXqRI_1583dda7c9828419faa412bf8608b301a0bc5bdd.jp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아내 김지민의 첫째 임신 중 둘째 이야기가 나오자 당황한다.17일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20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연길 여행 중 백두산 온천 호텔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멤버들은 백두산 자작나무 숲에 둘러싸인 호텔에 도착해 실내외 온천을 즐긴다. 장동민은 “백두산은 정기가 어마어마한 산이다. 다 같이 정기를 받자”고 말한다.그러자 유세윤은 김준호를 향해 “그럼 이 정기 받아서 준호 형 둘째 생기는 거야?”라고 농담을 던진다.갑작스러운 둘째 언급에 김준호는 “지금 임신 중인데 둘째를 가질 수가 있어?”라고 되묻는다. 이에 유세윤은 “그럼 둘째는 우선 예약!”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온천 호텔에 대한 만족감도 이어진다. 장동민은 “다른 나라였다면 스위트룸 기준으로 200만 원은 넘었을 것”이라고 말하고, 홍인규 역시 “최근 생일에 160만 원 상당의 호텔 스위트룸 이용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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