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김남길이 플러스타 주간 투표 1위를 차지했다.10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김남길은 596만 2,660실버 포인트를 기록하며 전 부문 통합 1위를 차지했다.1999년 KBS 2TV 드라마 ‘학교1’을 통해 연기를 시작한 김남길은 2003년 MBC 31기 공채 탤런트 출신이다. MBC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조·단역으로 등장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2006년 KBS 2TV 드라마 ‘굿바이 솔로’, SBS 드라마 ‘연인’, 2007년 KBS 2TV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 등을 통해 차근차근 존재감을 알렸고, 2009년 MBC 드라마 ‘선덕여왕’을 통해 확실하게 대중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이후 SBS 드라마 ‘나쁜남자’, tvN ‘명불허전’, SBS 드라마 ‘열혈사제’,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