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준 ‘설렘사’ 직전, 차우민과 1대1 팬미팅 성사 (최애의 사원)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4051_QojiW8wB_2615c4c2c803e3f161edc06119474793826af337.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혜준이 최애 차우민과 함께하는 직장 생활의 로망을 실현한다.10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3회에서는 남다름(김혜준 분)이 최애 이찬(차우민 분)과 함께 일하고 싶다는 오랜 꿈을 이루는 모습이 그려진다.아이돌 그룹 D.N.X 멤버 이찬의 열혈 팬인 남다름은 가슴 뛰는 일을 찾아 이찬과 강하기(강훈 분)가 세운 패션 플랫폼 아펠로로 이직했다. 대표 강하기와 시작부터 지독하게 얽히며 순탄치 않은 회사 생활을 이어가고 있지만, 최애 이찬과 기적 같은 만남을 가진 데 이어 연락처까지 교환하며 ‘성덕’의 로망을 하나씩 실현하고 있다.그런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일과 덕질이 공존하는 남다름의 ‘덕업일치’ 순간이 담긴다. 진지하게 회의에 집중하면서도 몰래 이찬과 눈빛을 주고받는 남다름의 모습에서는 최애와 한 공간에서 일하게 된 벅찬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무엇보다 퇴근 후 남다름과 이찬이 단둘이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