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자체 최고가 곧 세계 최고인 스트레이 키즈의 ‘빌보드 신기록 셀프 경신’이 전 세계 대중음악계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멤버 방찬과 창빈, 한 등으로 구성된 내부 프로듀싱 유닛 쓰리라차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10번째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을 내놓은 스트레이 키즈는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순위를 뜻하는 ‘빌보드200’에서 9연속 1위 등극을 노리는 상황. 앞서 스트레이 키즈는 8개 음반 연속해서 해당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빌보드 역사상 최초의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새 앨범 ‘디스 앤드 댓’ 역시 7일 발매와 동시에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와 써클차트의 일간 음반 순위 정상에 직행하며 빌보드200 9연속 1위 수립에도 ‘청신호’를 켠 상태다. 이와 맞물려 앨범 기획에 있어 이젠 그 비중이 절대적이라 할 수 있는 쓰리라차를 ‘톺아보는’ 일이 팬덤은 물론 업계 안팎에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스트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