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최산이 데뷔 후 정산금으로 부모님의 빚을 모두 갚아드린 사연을 털어놓는다.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21회에는 에이티즈 최산과 홍중이 출격한다. 이날 최산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사뭇 다른 일상을 선보인다.특히 최산은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맞아 고향 남해에 있는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며 남다른 효심을 드러낸다. 스스로를 ‘남해 1호 아이돌’이라고 소개한 그는 데뷔 후 받은 정산금으로 부모님의 빚을 전부 갚아드렸다는 사연까지 공개해 훈훈함을 안긴다.평소 강렬한 비주얼로 ‘북부대공’이라는 별명을 얻은 최산의 반전 취미도 공개된다. 검은 머리와 날카로운 눈빛으로 어딘가를 향하던 그가 도착한 곳은 포켓몬 팝업스토어. 좋아하는 캐릭터를 만나기 위해 오픈런까지 감행한 최산은 포켓몬 노래를 부르며 천진난만한 모습을 드러낸다.무대에서는 범접하기 어려운 카리스마를 뽐내지만, 좋아하는 캐릭터 앞에서는 영락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