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도 긴장한 24톤 배 조업…김선영 “지옥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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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729_9eHNIrRG_ae25c7ddf7c05fde4d20d61ecc4bfc3c7cc0c318.jpe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염정아와 김선영, 노윤서 등이 36도에 육박하는 폭염 속에서 24톤급 배를 타고 마지막 조업에 나선다.22일 밤 8시 40분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 최종회에서는 여수에서 펼쳐지는 사 남매의 마지막 여정이 공개된다.이날 사 남매가 도전하는 작업은 정치망 조업이다. 24톤급 배를 타고 축구장 10배 크기에 달하는 거대한 그물을 끌어 올려야 한다. 프로그램 사상 최대 규모의 조업이다. 날마다 잡히는 어종이 달라 어떤 생선이 올라올지 예측하기도 어렵다. 여기에 36도에 육박하는 무더위까지 겹친다.선장은 사 남매를 향해 “지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라고 말한다. 앞서 정치망 조업을 경험한 염정아마저 긴장하고, 평소 고된 작업도 즐기던 김선영 역시 두려움을 드러낸다.마지막 조업에 앞서 제작진은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다. 멤버들이 방송에서 했던 말을 새긴 티셔츠다.염정아의 “노닥노닥할 상황이 아니야. 전쟁이야, 매일”, 김선영의 “시청자들을 위해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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