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캐스팅된 이유 있네”…정호연 게임 사랑에 유재석 감탄 (틈만나면)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4051_HaegW2F4_13b7913ef1461a246228ec89620261edf50fd906.jp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정호연이 ‘틈만나면,’ 새 시즌 첫 게스트로 출격해 남다른 게임 사랑과 거침없는 예능감으로 웃음을 선사한다.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 황정민, 정호연이 서울 중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이날 정호연은 시작부터 남다른 예능감을 발휘한다. 가죽 재킷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지금 TV 속에 들어온 느낌이다”라며 설렘을 드러낸다.특히 게임을 앞두고 자신감을 보이는 유재석에게 “선배님 게임은 나온 성과대로 해야 돼요”라며 단호하게 제동을 걸어 웃음을 자아낸다. 유연석이 “나 지금 혈당 스파이크 왔어”라고 말하자 “선배님 방송 중에 잠 온다고 하신 거예요?”라고 재빠르게 받아치며 예능 선배들을 폭소케 한다.정호연의 남다른 ‘게임 사랑’도 공개된다. 그는 “‘호프’ 촬영 때도 나홍진 감독님하고 심심하면 커피 내기 게임을 했다”며 게임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이어 틈만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