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정은지만의 몽환적인 여름 감성이 찾아온다.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정은지는 자신만의 감성으로 한 편의 여름을 이루는 다양한 감정과 순간을 담아냈다.6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정은지의 미니 5집 ‘Summer, I’ 미디어 음감회가 진행됐다.정은지의 미니 5집 ‘Summer, I’는 여름을 닮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사랑의 감정을 그려낸 앨범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 정은지는 전곡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해 앨범 전체의 방향성과 메시지를 완성했다.이날 정은지는 컴백 소감에 대해 “팬분들이 ‘언제 앨범 내주냐’며 기다려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작업했다. 제가 아직 송라이팅 능력이 탁월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많은 분들이 제가 만든 노래가 좋다고 해주셔서 앨범으로 나오게 됐다. ‘나 조금 성장했나’라는 물음표와 느낌표가 같이 있는 앨범이다. 함께 공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타이틀곡 ‘파도 (아이 러브 러브)(i love LOVE)’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