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뺀 홍현희, 비만 치료제 의혹 해명 “결백, 피검사 가능”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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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4051_lDX7Ce4u_b28beb8b5973186bbefd7a64869ed4a7ae0b2de8.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홍현희가 약 10kg 감량 후 불거진 비만 치료제 의혹을 직접 해명한다.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더위 잊고~ 렛잇고’ 특집으로 방송인 홍현희,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 개그맨 이창호, 마술사 유호진이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홍현희는 과거 가장 체중이 많이 나갔던 시기와 비교해 약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은다.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에 일각에서는 비만 치료제의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됐다고. 이에 홍현희는 “결백하다!”며 적극적인 해명에 나선다.홍현희는 자신의 건강 관리 방식과 감량을 위한 노력을 공개하며 의혹을 정면 돌파한다. 급기야 현장에서 “피까지 뽑아보자”고 제안하며 결백을 주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과거 사진을 다시 본 뒤 자신조차 확연히 달라진 모습에 놀랐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10여 년 전 선보였던 개그 코너 ‘더 레드’의 역주행 근황도 전한다. 홍현희는 최근 유재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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