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전부 누나 돈” 38세 전소민 동생, 배우 꿈꾸다 배달 알바 [SD톡톡]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4051_1N9q3E0r_63f75b9037aefccf71d0d13746c98168f48fec75.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전소민의 동생 전욱민이 38세에 배달 일을 하며 배우의 꿈을 이어가고 있는 현실을 털어놨다.전욱민은 11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달린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유명 배우인 누나 전소민의 동생으로 살아오며 느낀 생각부터 현재 자신의 상황까지 솔직한 이야기가 담겼다.전욱민은 “내 누나는 유명한 배우다. 나는 누나 덕분에 여러 번 방송 출연도 했다. 그래서 나도 배우를 꿈꿨다”고 말했다.가까이에서 전소민의 활동을 지켜보며 자신도 배우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전욱민은 “옆에서 보면 뭐랄까. 가까운 느낌이랄까? 그래서 사실 나는 내가 잘 될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그는 “현실의 벽은 생각보다 훨씬 높고 두꺼웠다”고 말했다.38세가 된 현재의 경제적 상황도 숨김없이 공개했다. 전욱민은 “내 나이 38. 내 나이 곧 마흔이다. 나는 화려한 경력도 모아둔 돈도 없다”고 밝혔다.유명 배우 전소민의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