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첫 음악방송 트로피를 거머쥔 신예부터 공연장을 가득 채운 무대 강자까지, 올해 가요계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준 가수들이 ‘AAA 2026’을 빛낸다.오는 12월 5~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6’(AAA 2026)에 넥스지, 박지훈, 슈퍼주니어-D&E, 올데이 프로젝트, 최예나가 출연을 확정했다.넥스지는 지난 4월 두 번째 싱글 ‘음츠크’(Mmchk)로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고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정상에 올랐다. 오는 24일에는 미니 4집 ‘쏘씬’(SAUCIN’)을 발표한다.박지훈은 지난 4월 첫 싱글 앨범 ‘리플렉트’(RE:FLECT)를 발매하고 가수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5월 열린 서울 팬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킨 데 이어 9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슈퍼주니어-D&E는 미니 5집 ‘606’과 미니 6집 ‘인에비터블’(INEVITABLE) 등을 잇달아 선보이며 꾸준히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