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K WORLD DREAM AWARDS)가 배우와 스포츠 스타로 구성된 시상자 명단을 공개했다.조직위원회는 11일 배우 김선호, 이설, 이채민, 정려원, 정성일, 진기주, 추영우와 당구선수 김가영이 시상자로 참석한다고 밝혔다.김선호는 올해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사랑받았다. 이설은 ENA ‘닥터 섬보이’와 KBS2 ‘결혼의 완성’, 이채민은 tvN ‘폭군의 셰프’에 출연했다.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한 정려원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퍼스트 닥터’ 출연을 확정했다.정성일은 넷플릭스 ‘더 글로리’와 ‘전, 란’에 이어 9월 공개되는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2’로 시청자를 만난다. 진기주는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과 지난 6월 공개된 넷플릭스 ‘참교육’에 출연했다.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와 tvN ‘견우와 선녀’로 주목받은 추영우도 트로피를 전달한다. 스포츠계에서는 시즌 랭킹 1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