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을 함께한 매니저가 바라본 어반자카파’…류호원 대표가 본 ‘우정’ [베테랑인터뷰]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4051_aBAncP1K_752b7963ab00e7aa35bd80fa5e1e28605b7d9c0a.jpg[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어제 다른 생각으로 싸우더라도 오늘 소주 한잔, 밥 한 끼 먹으면서 마음을 풀 수 있는 사이죠.”오랜 시간 한 팀을 지켜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말이 있다. 무대 위 화려한 순간보다 무대 아래의 긴장을 알고, 세 사람이 부딪히는 순간만큼 다시 나란히 서는 과정도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의 이야기다.어반자카파의 오랜 동반자인 류호원 대표가 바라본 권순일, 조현아, 박용인은 결국 ‘친구’였다.어반자카파가 어느덧 데뷔 17년 차를 맞았다. 그 긴 시간 가운데 16년을 함께한 류호원 대표에게 세 사람은 단순히 관리하고 지원하는 아티스트만은 아니다. 청년 시절 음악가를 꿈꾸던 세 친구가 자신들의 음악을 세상에 증명하고, 흔들리고, 다시 무대에 오르는 시간을 함께 지나왔다.그래서 그에게 어반자카파의 가장 강력한 무기를 묻자 ‘가창력’도 ‘음원 성적’도 아닌 ‘우정’이라는 답이 돌아왔다.“팀워크라는 말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인간적인 유대감과 우정이라고 생각합니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