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톤스, 서울 클럽 투어 앙코르 공연까지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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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밴드 페퍼톤스(PEPPERTONES)가 서울 클럽 투어 앙코르 공연까지 전석 매진시키며 탄탄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는 오는 8월 8일과 9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2026 PEPPERTONES CLUB TOUR ENCORE - 서울’을 개최한다. 지난 16일 진행된 티켓 예매는 오픈 직후 2분 만에 양일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이번 앙코르 공연은 지난 7월 11일과 12일 서울에서 열린 ‘2026 PEPPERTONES CLUB TOUR’가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면서 추가 편성됐다. 본 공연에 이어 앙코르 공연까지 모두 매진되며 페퍼톤스의 변함없는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페퍼톤스는 2012년부터 꾸준히 클럽 투어를 이어오며 관객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해왔다. 특히 클럽 공연만의 밀도 높은 사운드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페퍼톤스 특유의 청량한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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