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장한별을 둘러싼 가족들의 거침없는 폭로전이 펼쳐진다.12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5회에서는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와 ‘무명전설’ 가족들이 함께하는 ‘가족 청백전’ 2차전이 공개된다.이날 MC 장민호는 “꽃처럼 아름다운 분들이 대결을 펼친다”며 하루와 외할머니, 유지우와 어머니를 무대로 부른다. 하루의 외할머니는 “요즘 식당에 가면 나를 알아보고 사인해 달라고 한다. 하루 칭찬도 정말 많이 해주신다”며 손주를 향한 관심에 감사함을 전한다.이어 장민호는 유지우에게 “‘무명전설’ 예선 때 ‘이젠 어머니를 좀 쉬게 해드리고 싶다’고 했는데 그 바람이 이뤄졌냐”고 묻는다. 유지우의 어머니는 “지금은 쉬고 있다. 지우가 여행도 보내줬다”고 답한다. 이를 들은 장한별의 어머니가 “너무 부럽다”고 하자 장한별은 “엄마도 호주에서 한국으로 왔잖아. 그게 여행이지”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하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