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북미 8개 도시 뜨겁게 달궜다…이제 아시아로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4052_0XxJh8mL_13e09fbd05c8b48ace7769d57c7e60dbdf82eb91.jp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아이브(IVE)가 밴쿠버를 끝으로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아이브는 지난 9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개최하고 북미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밴쿠버에서 처음으로 단독 공연을 펼친 아이브는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이번 북미 투어는 아이브의 한층 커진 글로벌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2024년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로 북미 6개 도시를 찾았던 아이브는 이번 투어에서 일정을 8개 도시로 확대했다. 특히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등 캐나다 3개 도시를 새롭게 포함하고 전 일정을 아레나급 공연장에서 진행했다.지난달 21일 토론토를 시작으로 몬트리올, 뉴어크, 오스틴,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을 거쳐 밴쿠버에 도착한 아이브는 북미 주요 공연장을 누비며 확장된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