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11kg 감량 후 한층 작아진 체구를 제대로 인증했다.홍현희는 11일 자신의 SNS에 “심부름 가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사진 속 홍현희는 4살 아들 준범 군의 것으로 보이는 어린이용 자동차 운전석에 앉아 있다. 성인이 타기에는 작아 보이는 장난감 자동차에 몸을 쏙 넣은 채 여유롭게 앉아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특히 최근 60kg에서 49kg까지 11kg을 감량했다고 밝힌 홍현희의 달라진 체구가 눈길을 끈다. 그는 다이어트 이후에도 SNS를 통해 식단과 운동 등 꾸준한 관리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홍현희는 최근 급격하게 달라진 모습으로 비만 치료제의 도움을 받은 것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해당 의혹에 직접 “결백하다”고 밝히며 자신의 건강 관리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급기야 현장에서 “피까지 뽑아보자”고 나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