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83세·180cm 시父와 팔짱…“매일 날 울리시는 아빠” [SD셀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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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별이 하하의 부모님과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별은 17일 자신의 SNS에 “요즘 나를 매일 울리시는 울 아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별은 “내가 아버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빠를 위해 매일 얼마나 기도하고 있는지 모르실 거예요”라며 시아버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먼 훗날 언젠가 또 이 사진들을 보며 우리 인생의 소중한 순간들을 떠올리게 되겠지. 시간이란 게 그만큼 빠르고 아쉬워서 더 소중한 것 같다. 더 많이 담아두고 더 많이 간직하고 싶어지는 요즘”이라고 적었다.공개된 사진에는 시아버지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환하게 웃는 별의 모습이 담겼다. 또 하하의 어머니이자 ‘융드옥정’으로 잘 알려진 김옥정 여사와 남편의 다정한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별은 시부모의 사진을 두고 “이 투샷. 귀하고 소중합니다”라고 남겼고, 하하와 두 아들, 시아버지가 함께한 사진에는 “점점 더 붕어빵”, “넷이 닮은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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