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그룹 아이들의 미연이 일본 대표 대형 패션·엔터테인먼트 행사 ‘간사이 컬렉션’ 무대에 오르며 열도 내 솔로 입지를 굳힌다.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따르면 미연은 오는 13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리는 ‘간사이 컬렉션 2026 A/W’에 참석해 독보적인 솔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인다.2011년부터 오사카에서 개최되고 있는 ‘간사이 컬렉션’은 현지 트렌드를 이끄는 최정상 아티스트와 톱모델들이 집결하는 초대형 이벤트다. 미연은 앞서 ‘제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S’ 및 ‘JJ 창간 50주년 페스티벌’ 무대에서 폭발적인 무대 매너를 자랑한 데 이어, 이번 간사이 컬렉션에 출연함으로써 케이(K)팝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우뚝 섰다. 무엇보다 이번 무대는 최근 발매된 일본 솔로 신곡과 맞물려 더 큰 기대를 모은다. 미연은 지난 10일 첫 일본 디지털 싱글 ‘RUN AWAY’를 선보였다. 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RUN AWAY’는 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