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신화부대 간부진에게 변화의 바람이 불어닥친다.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 조제욱 극본 윤기영 김단) 제작진은 12일 신화부대의 웃음과 기강을 책임질 간부진의 모습을 담은 스틸 컷을 공개했다.‘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난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 미스터리한 신병, 새로운 대대장의 등장과 함께 다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병영 라이프 후반전을 그린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새로운 대대장의 등장부터 막내 하사 최일구의 복귀까지 신화부대 간부진에게 닥친 변화가 담긴다. 신임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이 절도 있는 카리스마를 드러낸 가운데 최고참 병장에서 막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의 모습이 대비를 이루며 웃음을 자아낸다.여기에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중대장 조백호(오대환 분), 행보관 박재수(오용 분), 부소대장 임성민(남민우 분)의 모습도 포착됐다. 새로운 대대장의 합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