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오종혁이 출산을 26일 앞둔 박소영의 만삭 D라인을 보자마자 “100% 딸”이라고 확신한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는 클릭비 오종혁과 개그우먼 박소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이날 박소영은 “현재 임신 10개월 차로 출산 예정일이 26일 남았다”며 만삭의 D라인을 공개한다. 다섯 살 첫째 딸과 5월 태어난 둘째 딸을 키우고 있는 오종혁은 박소영을 보자마자 “성별이 100% 딸이라고 확신한다”며 ‘딸 아빠’의 촉을 발동한다.박소영은 곧바로 뱃속 2세의 실제 성별을 공개한다. 오종혁의 예상이 적중할지는 방송에서 밝혀진다.오종혁은 두 딸의 이름에 얽힌 사연도 전한다. 그는 “첫째 딸과 둘째 딸 이름이 각각 ‘오로지’와 ‘오모나’다”라며 남다른 작명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어 “처음에는 두 딸이 커가면서 이름과 관련해 놀림을 받을까 우려도 했다”며 그럼에도 두 이름을 선택한 이유와 자신의 육아 소신을 밝힌다.육아 선배로서 박소영에게 현실적인 조언도 건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