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75계단 뛰어올랐다. 북미 투어와 현지 팬덤의 구매 열기가 맞물린 결과다.11일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8월 15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은 ‘빌보드 200’ 39위에 올랐다. 전주 114위에서 75계단 상승한 기록이다. 앨범은 13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의 단일 앨범 기준 최장 차트인 기록도 이어갔다.‘그린그린’은 ‘월드 앨범’ 1위, ‘톱 앨범 세일즈’ 2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는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각각 129위, 78위로 15주째 차트에 머물렀다. 코르티스는 ‘아티스트 100’에서도 전주보다 26계단 오른 34위에 자리했다.코르티스는 4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뉴욕과 애틀랜타에서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