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루네이트(LUN8)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두 번째 유럽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루네이트는 지난 10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유럽 투어 ‘BEYOND THE MOON’(비욘드 더 문)의 첫 공연을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하는 유럽 투어로, 약 1년 만에 현지 팬들과 다시 만났다.특히 루네이트는 지난 8일 서울에서 데뷔 첫 단독 팬콘 ‘OFF-ZONE’(오프-존)을 마친 데 이어 곧바로 유럽 투어에 돌입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갔다.이날 루네이트는 ‘BACK’을 시작으로 ‘LOST’, ‘Nauty’, ‘Wild Heart’ 등 대표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최근 발매한 미니 4집 타이틀곡 ‘SNEAKERS’ 무대에서는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했으며, 멤버 타쿠마, 준우, 이안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 완성한 포인트 안무의 비하인드도 공개했다.또 ‘Voyager’, ‘SUPER POWER’, ‘WHIP’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