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2026년 새 앨범으로 국내외 각종 음반 및 음원 차트 최정상을 석권하며 케이(K)팝 톱클래스의 위상을 입증했다.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7일 발매한 새 미니 앨범 ‘THIS & THAT’과 타이틀곡 ‘This & That’으로 한터차트와 써클차트 일간 및 주간 앨범 차트 정상에 직행했다.해외 차트에서의 폭발적인 성과도 돋보인다.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톱 송 데뷔 글로벌’ 차트 1위, ‘톱 앨범 데뷔 글로벌’ 차트 2위에 올랐으며, 월드와이드 및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나흘 연속 1위를 지켰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또한 공개 사흘 만에 유튜브 조회 수 5000만 회를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이러한 화제성에 힘입어 스트레이 키즈는 스포티파이 코리아 ‘셔플 라이브’, 유튜브 ‘케봉박두’ 등 다채로운 예능 및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자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방찬, 창빈, 한)는 스포티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