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호텔·리조트 브랜드 소노호텔앤리조트가 지난해 7월 ‘쏠비치 남해’를 정식 개장하며 프리미엄 휴양 브랜드 쏠비치의 네 번째 작품을 선보였다. 양양, 삼척, 진도에 이어 남해에 자리 잡은 쏠비치 남해는 이탈리아 남부 해안의 절경지 포시타노를 연상시키는 독보적인 미감을 담은 호텔&리조트다. 지난해 9월에는 온전한 쉼을 위해 감각을 깨우는 공간 ‘소노캄 경주’가 리뉴얼 오픈했다. 지역의 문화와 특색이 어우러져 ‘고요와 느림 속 나를 찾는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재단장한 소노캄 경주는 지하 2층∼지상 12층, 약 3만 ㎡(9192평) 규모로 보문호수를 바라보는 레이크뷰 객실을 포함해 총 418실을 보유하고 있다. 소노호텔앤리조트는 현재 전국 20개 사업장과 1만2000여 개 객실을 운영 중이며 스키장, 워터파크, 골프장, 승마시설 등 풍부한 레저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표 멤버십 ‘소노러스’와 VIP 전용 멤버십 ‘노블리안 블랙’을 운영하고 있다. 소노러스, 노블리안 블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