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올해 벼 이삭패기 2~3주 빨라져”…농진청 “논별 생육 따라 영농일정 조정”

작성자 정보

  • 실시간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4052_i8jAvOdp_25eab7a56c38f8f7bfdaec8729ef2329f019319f.jpg올해 경북 등 일부 지역에서 벼 이삭이 패는 시기가 평년보다 최대 2~3주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농진청)은 예년의 영농 일정에 맞추기보다 논별 실제 이삭패는 시기를 확인해 물관리와 이삭거름, 수확 시기 등을 조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14일 농진청에 따르면 경북 영주·안동·상주·의성 등 북부 지역에서는 ‘일품’, ‘미소진품’, ‘백진주’, ‘영호진미’ 등 중만생종 벼가 지난 지난달 25일부터 이삭이 패기 시작했다. 평년 이삭패는 시기인 8월 13~15일보다 약 2~3주 빠른 수준이다.특히 4월 20일 이전에 파종했거나 5월 20일 이전에 모내기한 벼에서 이삭패기가 빨랐다. 생육 초기 높은 기온이 지속되면서 벼의 생식생장 전환이 평년보다 빨라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농진청은 이삭패는 시기가 빨라지면 이후 물관리와 시비, 수확 등 영농 일정도 함께 앞당겨야 하는 만큼 예년의 날짜를 일률적으로 적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이삭팬 후 30~40일 물떼기…등숙기엔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