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공공일자리 참여자 10명 중 4명은 다시 실업 상태 빠져

작성자 정보

  • 실시간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2934_iPo8FWBp_e1ee477d84e864507c5c74ef2416297ac157cf12.jpg정부가 제공하는 한시적 공공 일자리인 ‘직접일자리 사업’ 참여자 10명 중 4명은 다시 실업 상태에 빠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 발간한 ‘직접일자리 사업 참여자와 구직급여 수급자 간 전이 경로와 고용성과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직접일자리 참여자의 53.4%는 구직급여를 받지 않고 민간 일자리에 취업한 반면 참여자의 39.7%는 직접일자리 사업이 끝난 뒤 실업 상태로 전환됐다. 이번 연구는 2022~2024년 직접일자리 참여자 12만8629명의 데이터와 고용보험 데이터베이스를 연계해 직접일자리 사업 참여자와 구직급여 수급자의 노동 이동 경로 및 고용 성과를 분석한 결과다. 직접일자리는 정부가 재정을 투입해 저소득층, 노인 등 취업 취약계층이 민간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연령별로는 청년층 참여자 중 직간접적으로 민간 일자리로 이동한 비율은 76.5%였다. 중년층(60.8%), 노년층(57.5%) 등에서도 참여자의 절반 이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