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과 컴퓨터 모니터에서 눈을 뗄 수 없는 현대인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자리에 들기 직전까지 우리의 눈은 혹사당하고 있다. 침침하고 흐릿한 시야, 뻑뻑한 안구건조증,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는 시력 때문에 안경과 렌즈 도수는 매년 높아만 간다. 많은 사람이 시력이 떨어지면 안경점을 찾아가 도수를 올리거나 노안이 오면 돋보기를 맞춘다. 혹은 레이저 시력 교정 수술을 고민하기도 한다. 시력은 한 번 저하되면 절대 회복될 수 없다는 현대인의 편견을 깨는 혁명이 대한민국에서 시작됐다. 안경 없이 맑고 선명한 시야를 되찾아주는 근본적인 해결책, 바로 시력회복운동기 ‘아이존(IZONE)’이다.과학적 원리로 ‘안경잡이’의 굴레를 벗다 사람의 눈은 카메라 렌즈와 동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가까운 곳이나 먼 곳을 볼 때 카메라의 렌즈 줌이 움직이듯 우리 눈 속의 수정체가 두꺼워졌다 얇아졌다를 반복하며 초점을 맞춘다. 이 수정체의 두께를 조절하는 것이 바로 양옆에 붙어 있는 안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