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한중 청년 18명, 중국 AI 현장 찾았다… 베이징서 기술 교류

작성자 정보

  • 실시간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232892550_gK2fVONc_93f01a2b5b3d9c43d841128c6f5178da741c3550.jpg한국과 중국의 청년들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경제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교류 행사가 중국 베이징에서 열렸다.중국 국제 청년 교류센터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7일간 ‘한중 청년 인공지능·디지털경제 교류캠프’를 진행한다. 제6기 ‘지행중국(知行中國)’ 연구캠프의 하나로 마련된 행사다.이번 캠프에는 서울대와 고려대, 한국대학교총학생회연합회 등의 추천을 받은 이공계(STEM) 분야 한국 청년 18명이 참가했다.17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중국의 AI 거버넌스와 한중 협력 전망’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이 열렸다. 이성일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이 강연을 맡았다.참가자들은 이날 중국 IT·AI 서비스 기업 소프트스톤을 찾아 AI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살폈다.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한 AI 서비스와 기업의 디지털 전환 사례 등을 둘러본 뒤 현직 기술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캠프 기간에는 중국의 대표적인 유전체 분석 기업 화다유전자(BGI)와 ‘중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