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건설은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 부천 소사본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을 선보인다.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은 최고 49층, 총 7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 1728가구와 오피스텔 280실을 합쳐 총 2008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거 복합단지로 공급된다.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교통 여건이다. 단지는 수도권전철 1호선과 서해선이 지나는 소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자리한다. 서해선을 이용하면 김포공항역까지 약 12분이 소요되며 이곳에서 지하철 5·9호선과 공항철도로 갈아타면 마곡과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 주요 업무지역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1호선을 통해서는 신도림역까지 약 18분, 용산역까지 30분대에 닿을 수 있어 서울 출퇴근 수요에도 유리한 환경을 갖췄다.추가적인 교통망 개선도 예정돼 있다. 서해선으로 연결되는 부천종합운동장역에는 GTX-B 노선이 정차할 예정으로 향후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 가능한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