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테라의 강력한 탄산과 과실 고유의 맛을 살린 RTD(즉석 음용) 제품 ‘테라 스파클링’을 시즌 한정 출시했다.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상큼하고 청량한 주류를 찾는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테라를 중심으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테라 스파클링은 스페인산 화이트와인 베이스에 과즙의 상큼함을 더한 제품으로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맞춰 토마토, 레몬, 수박 총 3종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테라 스파클링 토마토’는 소비자에게 친숙한 과일인 토마토의 신선한 산미와 은은한 단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디자인은 싱싱한 토마토 특유의 레드컬러와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로 과즙의 풍미를 표현했다. 알코올 도수는 4.6도로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테라 스파클링 레몬’은 상큼한 산미가 강력한 탄산과 만나 극대화된 짜릿한 맛이 특징이다. 패키지 디자인은 레몬을 상징하는 밝고 선명한 옐로 컬러를 중심으로 탄산감을 강조해 청량하고 톡 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