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연내 확정…기간산업 부담 낮춘다

작성자 정보

  • 실시간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81_Xvzi6fqc_104c09eff9fe94a00434f074746382c3db83d9d4.jpg정부가 전기의 ‘지산지소’(地産地消·지역에서 생산해 해당 지역에서 소비) 원칙에 따른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를 올해 하반기(7~12월)에 확정하기로 했다.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전기요금을 달리 적용하는 식인데, 발전소 인근에 위치한 철강 등 기간산업들의 전기요금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지역별 전력 수급 여건을 반영해 요금 체계를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곧 지역별로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겠다는 것으로 우선 1차로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눈다. 이후 행정안전부가 지정하는 인구 감소지역 등을 반영해 한 번 더 세분화한 뒤 요금을 달리 적용하는 방식이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전날 열린 업무보고 사전브리핑에서 “지역별 차등 요금제는 이달 셋째 주 공청회를 거쳐 방안을 확정할 것”이라고 했다. 지역별 차등 요금제는 향후 반도체 클러스터 등 초거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필수적인 송전망 구축을 위한 정책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