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쉐코리아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창덕궁 낙선재에서 무형유산 가치를 전파한다. 포르쉐코리아는 ‘K-헤리티지 아트展, 이음의 선(線) 전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포르쉐코리아가 국가무형유산 보존과 전승을 지원하고 전통 문화 가치를 현대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2년부터 이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 ‘포르쉐 퓨처 헤리티지’ 일환이다. ‘몽로 - 꿈의 길에 서다’를 주제로 열리는 특별 전시는 국가무형유산 보유자와 이수자를 비롯한 전통 장인들의 꿈의 여정을 하나의 ‘선’으로 연결해 선보인다. 전통을 계승해 온 장신들과 현대 작가들의 시선을 함께 담아낸다. 과거와 현재, 세대와 문화를 잇는 헤리티지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전시에는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및 이수자와 현대 작가 등 총 48명이 참여해 전통공예, 회화, 설치,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160여 점을 선보인다. 창덕궁 낙선재에서 석복헌, 수강재로 이어지는 전시 공간은 전통의 계승부터 현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