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은 사회공헌 대표 브랜드 ‘BETTER TOGETHER’를 중심으로 환경보전과 지역사회 상생, 임직원 참여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대우건설은 사회공헌 활동을 ‘더 나은 환경(Better Environment)’과 ‘더 나은 사회(Better Society)’ 두 축으로 나눠 운영하고 있다. 환경 영향 최소화와 생태계 회복, 지역사회 돌봄, 임직원 참여형 나눔, 해외 사업지역 지원 등을 주요 분야로 삼고 있다는 설명이다.환경 분야에서는 임직원의 일상적인 ESG 활동을 사회공헌과 연결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올해부터 ‘으쓱(ESG) 포인트제’를 도입해 임직원이 생활 속 ESG 미션을 수행하면 개인 포인트와 탄소 저감 수치를 함께 적립하도록 했다.올해 상반기에는 임직원 2326명이 참여해 약 7000만 포인트를 적립했으며, 회사는 이를 통해 76톤의 탄소 저감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목표 포인트 달성에 따라 임직원 공모를 거쳐 선정한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