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韓 조종사 제안 ‘대만 지름길’, 현지 당국 승인…비행시간 4분↓

작성자 정보

  • 실시간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2995_l7QiukBD_6f664cc617d61429cc5e2a37ea9b1c2ae5516e33.jpg한국민간항공조종사협회(ALPA-K)가 제안한 대만 공역 내 ‘지름길’을 현지 항공당국이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부터 대만을 경유해 한국과 동남아시아를 오가는 하늘길이 최대 4분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한국민간항공조종사협회는 최근 대만 항공당국이 대만 공역 내 신규 항로를 항공정보간행물(AIP)에 등재해 공식 항로로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협회가 지난 2월 한국항공관제사협회,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와 개최한 ‘동북아 항공교통관리 협력 워크숍’(NAATMC)에서 대만 공역 내 단축 항로를 제안한 지 6개월 만에 당국이 이를 공식 항로로 채택한 것이다. 국내 민간 부문이 국제 교류를 통해 항공교통 흐름을 개선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AIP란 각 국가·지역의 항공 당국이 발행하는 공식 운항 안내서다. 항로가 AIP에 등재되면 항공사는 해당 항로를 실제 비행 계획 수립 시 반영할 수 있게 된다. 신규 항로는 대만 AIP에 지난 20일부로 등재됐으며 오는 10월 1일부터 이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