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단순 광고 대행 넘어 ‘그로스 파트너’로… 제로백, 상반기 매출 400% 성장

작성자 정보

  • 실시간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232892550_Af8723HT_a4b3142617d307d522f4c203c51fe5a868335aba.jpg브랜드 그로스 에이전시 제로백(대표 김도경)이 2026년 상반기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뷰티·헬스케어 중심의 마케팅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대구에서 시작해 수도권으로 영역을 넓힌 제로백은 퍼포먼스 마케팅, 브랜딩, 콘텐츠, CRM 등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회사는 2026년 상반기 사업 확장 이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0% 늘었다고 밝혔다. 제로백은 브랜드의 매출 구조와 유통 채널, 고객 접점을 종합 분석해 성장을 돕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전자지불결제대행사(PG사) 운영 및 기업 경영 경험을 갖춘 김 대표의 이력을 바탕으로, 광고 효율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수익 구조와 성장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는 파트너십을 지향한다. 주요 협업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스킨케어 브랜드 ‘가쉬’와 요거트 스무디 브랜드 ‘헐그리’ 등과 협업을 진행했으며, 이 밖에도 파파레서피, 잉가 등 주요 소비재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제로백은 2026년 상반기 기준 재계약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